작품과 평가
극단 성시어터라인은 뮤지컬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극성, 예술성, 대중성있는 창작 공연을 만들기 위해 계속적인 실험과 다양한 무대 언어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국악기와 전통 놀이를 최첨단 영상과 함께 무대에 펼쳐 보인 *‘여우야 뭐하니? 동산에 꽃피면 나하고 놀자!’*와 클래식 음악을 넌버벌 연극과 접목시킨 ‘피아노와 플릇으로 만든 그림 연극’ 등이 있으며 이와 같은 작품들로 우리나라 아동극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창단 이후 서울연극제, 거창국제연극제, 아시테지 서울 어린이연극상 등에서 다수의 수상작을 내놓으며 예술성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특히 2011년에는 예술교육, 찾아가는 문화나눔 등의 다양한 재능나눔활동으로 ’서울시 표창’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