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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한 결 같이 선택받아온 가족뮤지컬의 스테디셀러!!!

“친구랑 같이 놀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아날로그 감성의 놀이와 동화!**

◎ 가족뮤지컬의 스테디셀러!

✣ 20년을 사랑받은 한국정서의 가족뮤지컬!!✣

➡️ 여름방학을 맞이하면 주로 해외 프랜차이즈뮤지컬이나 캐릭터뮤지컬이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됩니다. 하지만 **여우야 뭐하니? 동산에 꽃피면 나하고 놀자!**는 시류와 유행에 흔들림 없이 작품성을 토대로 지난 10년 동안 엄마들의 한 결 같은 선택을 받아온 작품입니다.

➡️ 전통과 현대가 어울리고, 미디어 테크놀로지와 무대예술이 만나는 독특한 연출법,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의 놀이문화와 감성적 이야기까지 색다른 즐거움은 물론 어린이 공연의 새 지평을 열어온 수작(秀作)입니다.

➡️ 이 작품이 그동안 사랑받아 온 이유는 뛰어난 연출력, 배우들의 연기 이외에도 점점 혼자 노는데 익숙해져 가는 어린이들에게 “같이 놀기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때문에 어린이와 부모들이 감동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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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외와 차별이 아닌 ‘어울림’에 대해 생각하는 이야기!

➡️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작품 **여우야 뭐하니? 동산에 꽃피면 나하고 놀자!**는 여우와 아이들 사이의 우정을 통해 편 견 없는 세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그리고 있는 감성동화로 대금, 해금, 장구 등으로 구성된 국악 라 이브 반주 위에 ‘말뚝박기’, ‘고무줄놀이’, ‘꼼꼼이’, ‘자치기’ 등 추억 속으로 사라져 가는 골목놀이를 소개하며 우리 놀이문화를 재미있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 **여우야 뭐하니? 동산에 꽃피면 나하고 놀자!**는 다르기 때문에 차별 받고 소외당하는 우정과 사람, 세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피부색, 종교와 문화,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국적까지 우리가 끌어안아야 할 모든‘다름’에 대해 그리고 ‘따뜻한 이해와 어울림’에 대해 이야기하는 본 작품은 신나는 놀이 위에 그려진 잔잔한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주변을 돌아볼 겨를도 없이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오랜 감동과 맑은 감성을 선물할 것입니다.

◎ 아날로그 감성을 돋우는 우리 음악의 매력!

✣ 애니메이션과 전통악기가 공존하는‘묘한 환상의 무대’✣

➡️ 2001년 초연되어 서울어린이연극상 극본상, 연기상, 최고인기상을 수상한 **여우야 뭐하니? 동산에 꽃피면 나하고 놀자!**는 색다른 무대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미디어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애니메이션이 배우와 함께 연기하는 독특한 기법의 무대연출과 장구, 징을 비롯하여 바이올린보다 섬세하고 청아한 해금 소리, 대나무잎이 파르르 떨리는 듯 구슬픈 대금 소리 등, 우리의 전통 악기를 적극 활용하여 다양하고 색다른 환상을 전하는 작품으로 어린이 공연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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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서 외롭게 놀지 않고, 다함께 놀자!

✣ 공연시작 30분전, 배우들과 관객이 함께 하는‘추억의 골목놀이’✣

➡️ 매회 공연 시작 전 20분 동안 극중 배우들과 관객이 함께 ‘줄넘기’,‘오자미’,‘딱지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을 해 볼 수 있는 추억의 골목놀이 이벤트를 선보입니다. 잃어버린 놀이공간을 도심 속으로 불러드릴 골목놀이를 통해 컴퓨터 게임 등으로 혼자 놀기에 익숙해진 현대의 어린이들에게 사라져 가는 골목놀이 문화를 소개하고 ‘친구랑 같이 놀기의 즐거움’을 전해줍니다.

➡️ 추억의 골목놀이는 부모 세대가 즐겼던 유년 시절의 놀이문화를 통해 현대 어린이들의 놀이문화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합니다. 어린이에게는 ‘어울림’과 ‘함께’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고, 어른에게는 추억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놀이문화를 선사하는 본 작품온 어린이와 함께하는 모든 사회구성원들이 어린이와 함께 봐야하는 연극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작품 줄거리Synopsis

✣ 외로운 동산의 여우는 마을 아이들과 함께 놀고싶은데… ✣<

🦊 고목나무 할머니와 달님만이 외로운 작은 언덕에 여우가 살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없어서 매일 심심하고 외로운 여우는 우연히 순이가 노는 모습을 숨어서 보게 되고 함께 놀고 싶어 합니다. 여우 의 마음을 안 고목나무 할머니는 여우를 사내아이의 모습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이들과 어울려 신나게 놀던 사내아이는 순이와의 사이를 시샘한 석필이의 방해로 아이들에게 여우의 모습을 들키게 되고, 이에 낙담하여 자신감을 잃은 채 할머니와 달님 곁으로 돌아와 동산에 꽃을 가꾸며 아이들과의 즐거웠던 한 때를 그리워합니다.🌿 한편, 순이는 여우에 대한 그리움으로 아이들을 이끌고 동산을 오르게 되고 아이들은 달빛을 통해 꽃마다 새겨진 자신들의 이름을 보게 되는데….🪴

◎ 😎 관객평 🤩

  • 공연 시작 전 아이들과 같이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함께 뛰어노는 연기자들 모습에 정말 감사하고 감동했습니다. 정말 살아있는 연극 그 자체였습니다. 우리나라 우리정서 우리의 살아온 모습을 보여줄 수 있 어 좋은 교육이 되었다고 봅니다. - 양재동 박재식 엄마

  • 아동극이여서 무조건 즐겁고 웃겨야 된다는 고정관념이 탈피되었고 디지몬과 포켓몬 사이에서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놀이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보여준 공연이었습니다. - 무지

  • 이처럼 아이들과 신나게 놀고 올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배우들과 함께 뛰어 놀며 저 또한 동심의 세계로… - 진우 엄마

  • 공연이 끝날 무렵, 뒷좌석에 앉아 있던 여자아이의 훌쩍이는 모습이 어찌나 예쁘게 보였던지! 어린이 뮤지컬이지만, 재미만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감동을 더해준다는 점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 엄마 강양희

  • 이 공연은 동심의 세계에서 자꾸만 멀어지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공연인 것 같아요. - 엄마 조현미